2009년 11월 26일 목요일

문정공(文定公)은 윤인첨(尹璘瞻)을 말합니다.

문정공(文定公)은 윤인첨(尹璘瞻)을 말합니다.


윤인첨 : 고려때 사람(1100년대). 정당문학 윤언이의 아들이며 윤관 장군의 손자이다.
문과에 급제. ...시어사, 예부 원외랑(금나라에 다녀옴), 기거주, 형부 시랑(서북면
병마부사), 우간의대부, 국자감 대사성, 참지정사, 판병부사, 중서시랑평장사,
동북면 병마판사, 행영병마 겸 중군병마판사역임. 상장군으로 중방에 참여.
조위총의 난 때에는 원수가 되어 삼군을 이끌고 절령(자비령)에서 반군과 싸워
패했으나 다시 출정하여 이듬해 서경을 평정하고 조위총을 베었다.
전공으로 추충정란 광국공신 상주국 감수국사가 되었다.
수태사 문하시중에 추증, 명종 묘정에 배향되었다.(검색)


평산신씨: 시조는 윤신달. 그는 고려 태조 왕건을 도와 삼한통합에 공을 세워
통합삼한벽상익찬공신 삼중대광태사에 이르렀다. 시호는 소양이다.(소양공)

본관을 '파평' 으로한 이유:
1. 윤신달의 5세 윤관이 고려 문종 때 문과에 올라 여진을 평정한 공으로
추충좌리평융척지진국공신, 문하시중, 판상서리부사, 지군국중사가 되어
영평현(파평의 별칭) 개국백에 봉해짐으로써 후손들이 본관(본, 관향)을
파평으로 삼았다고 한다.

2. ‘윤성연원고(尹姓淵源考)’에 보면 태사공(윤신달)이 파주의 파평산 아래 용연못에
떠오른 옥함서 나왔는데 옥함에 윤자가 새겨져 있었다고도 하고,
손바닥에 윤(尹)이란 글씨가 나타나 있어 윤씨(尹)성을 갖게 되었다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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